평범을 들어 변화 이끄시네


세상이 외면하는 순간에도 하나님은 너를 사용하신다(맥스 루케이도/포이에마)

   
 
 
대중매체와 언론기사에 톱을 장식하는 유명인들은 대체로 외모면 외모, 직업이면 직업, 어느 조건도 빠지지 않는다. 요즘 말로하면 스펙이 출중한 사람들이다.

대중매체와 언론기사에 톱을 장식하는 유명인들은 대체로 외모면 외모, 직업이면 직업, 어느 조건도 빠지지 않는다. 요즘 말로하면 스펙이 출중한 사람들이다.

대중매체와 언론기사에 톱을 장식하는 유명인들은 대체로 외모면 외모, 직업이면 직업, 어느 조건도 빠지지 않는다. 요즘 말로하면 스펙이 출중한 사람들이다.

대중매체와 언론기사에 톱을 장식하는 유명인들은 대체로 외모면 외모, 직업이면 직업, 어느 조건도 빠지지 않는다. 요즘 말로하면 스펙이 출중한 사람들이다.

대중매체와 언론기사에 톱을 장식하는 유명인들은 대체로 외모면 외모, 직업이면 직업, 어느 조건도 빠지지 않는다. 요즘 말로하면 스펙이 출중한 사람들이다.

한편 그런 그들을 주목하고 부러워하는 사람들이 있다. 고만고만하고 내세울 것 없는 그야말로 평범한 사람들. 이들은 일을 추진할 때도, 누군가를 만날 때도, 심지어 가난한 사람을 도울 때도 자신감을 잃고 포기할 때가 많다.

이 들에게 이 시대에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작가 맥스 루케이도는 “예수님의 제자는 스펙과는 거리가 먼 어부나 세리였고 하나님은 그들을 사용해 세상을 변화시켰다”고 말한다. 그는 하나님은 평범한 이들을 통해 세상에 특별한 은총을 전한다는 놀라운 사실을 각인시키고 모든 크리스천을 통해 그 일을 하실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게 한다.

같 은 이야기라도 쉽고, 명확하고, 유쾌하게 풀어내는 루케이도는 사도행전 속 인물들과 초대교회를 통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중요한 사명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고 세상을 선하게 바꿀 소명과 열정을 이 시대 신앙인들의 마음에 심어준다.